묵혀뒀던 사진들 & 냥이 by 지니



환전소 앞에 세워져있던 멋있는 차들..근데 저 차들은 비오면 어쩌나...


언젠가 포스팅하려고 사진보정해놨던, 인도네시아 후식의 일종인 "Es Chandol(?), 에스챈돌"

뭐 별건 아니고, 달달한 후식의 일종으로 저 개구리알처럼 생긴건 밀가루로 만든것, 거기에 팥등의 곡류도 삶은것도 넣고, 코코넛밀크에 시원하게 얼음띄워 떠먹는 후식.


동네앞에서 파는 고렝안(튀김)을 사고 있는게 찍혔다. 이날은 안타깝게도 고구마 튀김만 남아있던 날. 


마타람에 있는 DVD를 저렴하게 구입할수있는 가게. 모두 짝퉁이라는 거...살때 꼭 화질을 체크해보고 구입해야한다. 


사무실 담장위에서 햇볕을 쬐고있는 길냥이. 저렇게 소파처럼 푹신하게 앉아있다. 

웃겨~엉덩이좀 봐!


얘는 우리 사무실 고양이 다랑이!

아랑이랑 다랑이를 구별하는 방법은, 별게 아니고 저렇게 동생 다랑이만 가슴에 흰털이 나 있다. 저게 없었으면, 누가 아랑이고 다랑인줄 구별 못할뻔 했다..


얜 누굴까?! 눈 똥그랗게 뜬것좀봐!!


아랑 & 다랑


입좀봐. 욕심가득한 표정~! 귀여워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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