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뻬넌에서 셍기기로 들어오는 바로 그 경계, 그곳에 맛있는 사떼를 판다(응?)

밑에 다른 DJI SAM SOE(지삼수)는 담배광고, 일.이.삼.이라는 뜻!

사떼는 대부분 길거리 음식이라 이곳 저곳에서 많이 파는데, 유난히 이 곳에서 파는 집이 맛있는건, 땅콩소스도 매콤하니 맛있고 특히 숯불에 굽는데 그 숯불향이 꼬치에 베어나 음~ 좀 흠이라면 꼬치에 붙어 있는 닭고기가 작다는것..그래서 한 30,000루피아(약 3천원)정도면 꼬치 30개로 둘이먹기엔 충분하다.


길거리 음식은 이렇게 사먹으면 싸고, 간편하게 한끼 먹을 수 있어, 인도네시아인들의 한 음식 문화로 자리잡았다.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덧글
DEWA 2009/06/01 23:07 # 삭제 답글
인니도 여느 동남아 국가처럼 길거리 음식이 참 많은거 같아요싼 가격에 여러종류에, 튼튼한 위 덕분에 나중엔 길거리서 파는 3천루피아짜리
나시고랭도 자주 먹었는데
잼있는 얘긴 예전 아는 인니인도 한국에 한 일년 있다와서 길거리음식 먹곤 배탈이 났다는 ㅋㅋㅋ;;;
인니도 길거리 음식이 많치만 태국은 더 다양하고 많겠죠 ?
지니 2009/06/02 10:59 #
ㅎㅎ 맞아요..돌도 씹어먹을수 있는 튼튼한 위를 갖고 있으면 정말 아무거나 다 먹을 수 있어요..저도 포함~ 그 인도네시아인은 이미 한국음식에 적응을 해 버렸네요!태국길거리 음식은. 객관적으로 볼때 인도네시아 보다는 더 발달 한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종류도 더 많고요. 뭐라그럴까 길거리음식이 전문화 된것 같다고 할까..
데와님도 블로그하시죠~ 이렇게 제 블로그와서 구경만 하시지 마시고, 인도네시아의 경험을 주제로 블로그 하시면 재밌을것 같은데요..^^ 훗~
DEWA 2009/06/02 12:03 # 삭제 답글
태국 경험해 보진 못했지만 이곳저곳 사진들 보면 인니보다는 훨씬 다양하긴 한거 같더군요. 인니가 좀 투박한 맛이라면 길거리 음식이지만 태국은 좀 깔끔한 그런 느낌도 들구요. 언제 태국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 ㅎ전 아직 블로그나 홈피같은거 해본적이 없네요 ㅎ;;;
서울에서 매일 똑같이 출근 퇴근 이런 생활인데 딱히 보여줄게 없네요 ㅎㅎ;
아직까진 희망사항입니다만 인니에서 새로운 삶은 시작 하게 되면
저두 당당히 제 블로그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_^
미세스봉봉 2009/06/08 11:13 # 답글
아이구야 아이구야....사떼 20꼬치에 캔 맥주 한캔! 아이구야! 먹고싶어요.
지니 2009/06/08 16:42 #
환상의 궁합이죠 맥주와 사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