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 뜨라왕안 :: 뜨거웠던 6월의 어느날.. by 지니

6월의 길리 뜨라왕안 모습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눈 부시게 화창합니다. 바다 색도 이루 말할수 없을 만큼 아름답구요!


웰컴 드링크를 담당하는 롬복 전통 목각인형님도 더운가봅니다;;


여느때보다 한가로운 오후..


고양이님도 그늘을 피해 살랑살랑 걸어갑니다.


나두 덥다구!


이 분도 더운가 봅니다.

그렇다고 웃 옷을 홀랑 벗으실 것 까지야~




뭘 보니~


미안하다 깨워서~!



이렇게 태양이 강렬한 오후 1~2시는 사람이고 동물이고 낮잠자기에 최고!
너무나도 조용했던 길리 뜨라왕안 오후의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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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친절봉사 2009/06/14 19:44 # 삭제 답글

    조용하슈~ 나도 졸고 있소...
    고양이 니는, 지금 자지말고 밤에자라, 씨꺼럽게 하지말고...
  • 지니 2009/06/16 12:17 #

    고양이들은 어찌나 잠이 많은지요.. 자도자도 또 졸린가 봅니다~^^&
  • DEWA 2009/06/15 20:01 # 삭제 답글

    오늘처럼 이런 일 저런 일로 기분꿀꿀하고 스트레스 받는날에
    이런 사진한장 한장은 기분을 촥~ 가라앉혀 주네요.

    이제 한국도 점점 더워지네요, 낮엔 벌써 여름과 별반 다르지 않으니
    정작 여름되선 얼마나 더워질런지..
    작년 8월말 자카르타 갔을땐 한국보다 시원하게 느껴지더군요...;
    어제 1박2일보니 거제도에선 메론과 파인애플도 재배 한다네요 ㅎㅎ;

    오늘도 지니님덕에 안구정화 시원하게 합니다.
  • 지니 2009/06/16 12:19 #

    데와님 스트레스 해소에 제 포스팅이 되움이 되었다니... 제가 더 감사할 따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의 여름이 더 더운것 같아요. 롬복은 뜨겁긴 하지만 건조해서 그렇게 끈적거리거나 하지는 않거든요;; 보양식 많이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나시길...^^
  • flamingo 2009/06/16 11:33 # 답글

    우와~ 여기가 어딘가요
  • 지니 2009/06/16 12:20 #

    여긴 인도네시아-롬복-길리 뜨라왕안이라고 하는 작은 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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