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 뜨라왕안 :: 2009. 06.17 by 지니



저저번주에 올린 사진 이네요..ㅎㅎ


1박을 하고 온 [뜨라왕안 코티지] 참~ 자주 옵니다 여기..ㅋ


다음날 아침 식사,, 여느때와 같이 토스트+잼+롬복커피... 좋습니다 좋구요~


빌라옴박에 새로생긴 와룽블루라고 하는 카페...  이로써 빌라옴박에는 레스토랑&바&풀바&카페, 총 네군데의 식사 및 휴식공간이 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를 마십니다. 아, 커피는 illy


벌써 아침에만 두번째 커피라능


하늘도 파랗구요...


그냥 찍어본 간판..


이때만 해도 와룽블루와 테이블과 의자는 대나무로 된 높은 테이블이었는데 몇일전에 갔더니 다시 싹 바꿨더군요... 아직 자리잡는 중이라 그런가 봅니다.








내가 앉아있던 테이블...


요즘 길리 뜨라왕안의 날씨가 너무 좋아요... 어제 그곳에서 나왔는데 또 들어가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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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annoya 2009/07/04 19:04 # 답글

    날씨 진짜 좋아보이네요. 저기 앉아서 짭짜름한 바다 바람 맞으면 아주 좋을듯..
    도심에서 찌들어 사는데 날씨가 너무 좋으면 쪄죽..ㅋㅋㅋㅋㅋㅋ
  • 지니 2009/07/06 14:46 #

    날씨는 너~무 좋았는데 바람은 전혀 짭짜름하진 않아요.. 건조해서 그런가 롬복의 바다 바람은 짠 냄새가 안나니 신기할 따름이에요^^
  • huan 2009/07/08 18:23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 8월30일 롬복 길리 트라왕안을 가려고 벼루고 있는데

    이거 숙소 잡기가 어렵네요

    큰 예약 사이트는 무지 비싼 숙소만 있고해서

    예약 안하고 그냥 가서 숙소 잡는게 가능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 지니 2009/07/08 19:56 #

    길리 뜨라왕안에는 저렴한 방갈로형 숙소부터 수영장을 갖춘 리조트형 숙소 까지 가격대별로 다양해요.. 뭐 조식같은거 별로 신경 안쓰시고(토스트에 커피정도 제공), 방에 에어컨이 없거나, 뜨거운 물이 안나오고, 아무데서나 잘 주무시는 분이라면 저렴한 방갈로나 홈스테이같은 숙소는 직접 가셔서 방 상태 확인 하시고 마음에 드시면 주인과 방 가격 네고 치시고 잡으셔도 될것 같은데요? 근데 8월달이면 성수기라서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 그래도 8월말이니 별 무리없이 숙소 예약이 가능할것 같아요... 가격대는 비수기에는 150,000루피아~350,000루피아(만원 후반대~3만원 후반대 정도) 정도 하는 것들이 성수기에는 또 가격을 조금씩 높이더라구요.. 고점 참고하셔서 네고 잘 치시구요~!!!
  • simple 2009/11/10 13:34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12월말 거의 12.28-31 정도에도 가서 방갈로형숙소를 얻을 수 있나요?
    저도 저렴한 곳으로 가고 싶은데 예약사이트가 없어서 고민 고민됩니다. 성수기라 혹 방을 잡기 어려운건 아닌지...흡..
  • 지니 2009/11/10 15:35 #

    안녕하세요 심플님~ 12월말이면 peak시즌이네요.. 8월달과 마찬가지로 12월달도 성수기이니 일단, 위 ↑ 댓글을 참고하시면 될것 같구요,, 물론 성수기라서 장담은 못하지만, 그래도 직접가셔서 구하셔도 괜찮을것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길리 뜨라왕안에는 저렴한 숙소(홈스테이, 방갈로형태, 인등..)들이 구석구석에 많이 있거든요..
  • simple 2009/11/10 17:49 # 삭제 답글

    댓글 감사합니다. 여행준비가 즐겁기도 하지만 역시 모르는 곳이라 두렵기도 하네요.
    블로그 발견하고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 지니 2009/11/10 17:57 #

    ㅎㅎ 뭐 궁금한것 있으면 주저말고 물어보세요~ 전 아무래도 이곳에 살다보니, 큰 도움은 아니겠지만 소소하게 도움이 되어 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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