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복, 7월 마지막날의 길리 아이르(Gili Air) by 지니


볼일이 있어 한나절 잠깐 다녀온 길리 아이르(Gili Air)의 모습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안보이지만, 약간의 바람이 붑니다~ 요즘 무심앙인(Musin Angin)이라고 8월달 까지는 이렇게 바람이 불어 파도가 조금 높을 수 있겠습니다~ 


제가 앉아있었던 sunrise 레스토랑 겸 방갈로


콜라한잔 하며 바다를 바라봅니다.. 

한숨 잤으면 좋겠지만 시간 관계상 다음을 기약하고 돌아왔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kemana.egloos.com/tb/1484533 [도움말]

덧글

  • DEWA 2009/08/02 14:21 # 삭제 답글

    꼭 궂은 날 이런사진을 보게될까요
    속만 쓰리게 ㅋ

    참 칭찬해주세요
    저 종종 캣투어 홍보하고 있습니다 ㅋㅋ
  • 지니 2009/08/04 14:00 #

    안녕하세요..데와님! 종종 캣투어 홍보해주시는거 다른 사이트에서 봤어요~! 호호호 무한감사드려요! 롬복에 한번 오셔서 저런 사진들을 눈으로 직접 보시는건 어떠세요!
  • 비키 2009/08/04 12:32 # 삭제 답글

    저 .. 선덱에 벌러덩 눕고 싶구려..!
  • 지니 2009/08/04 14:01 #

    ㅋㅋㅋㅋ 9월달에 시간나면 그럴수 있잖아?! 꼭 기회가 되길 바래~
덧글 입력 영역


cattour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