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셋 드라이브 by 지니


머리는 비록 귀신같이 휘날릴지더라도, 
뒤에는 발리에 우뚝 서 있는 아궁산과 그 하늘을 붉게 물들인 롬복의 석양..

이래서 난 롬복에 있을수 밖에 없어!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kemana.egloos.com/tb/1531948 [도움말]

덧글

  • 미쓰 Moon 2009/09/26 17:39 # 답글

    색깔이 정말 너무너무 예뻐요! 쓸쓸해보애는 나무도 너무 근사하고요. :-)
덧글 입력 영역


cattour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