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과 알베르토 by 지니

최고의 궁합인것 같다.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나가버린 전기.. 집에 들어가자 마자 도로 나와버렸다. (뭐 한두번도 아니고;;)

그래서 간, 집앞에 있는 카페 알베르토!


오늘따라 이곳이 유난히 한적하다.


오랜만에 먹은 스파게티 씨푸드. 

주인이 이탈리아 사람이라 음식도 정통 이탈리안식인지..
아마도 내 입맛엔 정통이 안맞는듯^^


그래도 빈땅 맥주는 최고!


여기서 즐기는 무선인터넷의 즐거움이란,,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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