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롬복의 일상 by 지니


마타람몰 1층 KFC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마타람엘 나가면, 여기서 점심 또는 저녁을 먹고


C양은 생애 최초로 마사지를 받았다. 그것도 롬복에서,,, 영광입니다~


마사지사를 기다리면서 셀프타이멀로 한컷~


마타람 R 스파


밤엔 첫번째 방문이었던 코코비치카페. 나름 운치있고, 분위기 좋았다. 파도소리도 가깝게 들리고..


코코 비치 카페에 마련된 방갈로에서 저녁도 먹고, 맥주도 마시고, 칵테일도 마시고..

그냥 평범했던 하루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kemana.egloos.com/tb/1561519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


cattour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