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이런 숨은팬이 있었군요..ㅎㅎ 영광입니다 아침마다 컴퓨터를 켜자마자 제 블로그를 열어보시고,, 좀더 자주 포스팅을 해야겠는데요? 왜 댓글은 안남기셨어요 전혀 모르고 있었답니다 :) 진짜 글재주가 없어서 제가 써놓고도 무슨말인지 창피할때가 많은데,, 잘봐주셔서 감사해요~ 또 발자국 남겨주세요! 왠지 흐뭇한데요..ㅎㅎ
사실 댓글을 어떻게 남기는지 몰라서요. 전 지니 블로그 전부를 이미 섭렵했고 지금은 "롬복 라이프" 아마도 대디님의 블로그 (지금은 더이상 업그레이드 없는듯한)도 다봤지요. 전 2008년도 롬복을 시작으로 매년 한번 내지는 두번씩 갔어요. 개인적으로도 매우 좋아하구요. 지니님의 사진속에서 보이는 경치를 보면 마음이 참 편해지는게 너무 즐겁습니다. 아무튼 두분 너무 부럽습니다. 몸조리 잘하시구요..(비번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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