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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상치않은 일상
- 2009/11/18 18:01
환전소 앞에 세워져있던 멋있는 차들..근데 저 차들은 비오면 어쩌나...
언젠가 포스팅하려고 사진보정해놨던, 인도네시아 후식의 일종인 "Es Chandol(?), 에스챈돌"
뭐 별건 아니고, 달달한 후식의 일종으로 저 개구리알처럼 생긴건 밀가루로 만든것, 거기에 팥등의 곡류도 삶은것도 넣고, 코코넛밀크에 시원하게 얼음띄워 떠먹는 후식.
...
바로 어제,
늦은 저녁을 먹으러 셍기기 와룽 스테이크에 왔다.
요즘 만나면 젤 먼저 물어보는 '밥 먹었어?' '뭐 먹었어?'가 첫 대화가 되 버린 우리들. 한끼라도 제대로 먹어야 하는데 그게 젤 힘들구나~
딸기쥬스가 된다고 해서 시켜보았는데, 오 이거 맛있었다. 얼마만에 씹어보는 딸기씨란 말이냐!
다들 무난하게 Chicken을...
내 무릎위서 자라고 올려놓아도 금방 내려가는 녀석들이!
두 녀석 다 김군 무릎에 둥지를 틀고 앉았다.
눈을 똥그랗게 뜨고서
비슷한 사진들 이지만 하나도 버릴게 없어서 다 올렸다. ㅎㅎ 이쁜녀석들!
제목을 뭐라 해야할지 몰라..그냥..
우리 냥이녀석들은 이제 좀 낯가림이 없어지고, 심지어 사무실 책상위에서 어슬렁 어슬렁. 급기야 노트북을 점령하고야 말았다.
긴 허리를 자랑하며 모니터를 가려버리기도 하고,, 안 클것 같던 녀석들이 이젠 정말 많이 컸다.
누가 자매아니랄까봐 둘이 꼭! 붙어 다닌...
- 범상치않은 일상
- 2009/08/17 13:57
2009년 8월 17일
오늘은 인도네시아 Independence Day 또는 Hari Meredeka !!
인도네시아 광복절!
바로 국경일, 즉 공휴일입니다.
우리나라와는 광복절이 이틀차이인것은 같은 시기에 일본의 식민지배를 받고있는 상황에서 독립이 되었기에 그렇죠!! 그래서 오늘은 휴일이지만, 전 쉬지 ...
- 범상치않은 일상
- 2009/08/12 12:11
아직 아기 고양이들이라 이렇게 낮에는 잠만 자는 아랑이와 다랑이
근데 자고있는 한 녀석의 배를 보니. (주인을 닮아가는 듯한..배 ㅡ.ㅡ;)
아랑이 또는 다랑이가 점점 크면서 이렇게 배가 축 늘어지는데..배에 살이 찌는건 분명 아닌것 같고(다른 한 냥이는 괜찮다능) 서서 걸어다닐때도 보면 한 녀석의 배가 이렇게 축- 늘어지는데 뭘가요? ...
- 범상치않은 일상
- 2009/08/04 15:34
한가로운 오후 2시입니다~~~
그야말로 널부러져 주무시고 계시는 아랑이와 다랑이!많이 컸어요!
잉?! 눈을 뜬 아랑이 또는 다랑이
빨리 이름표 목걸이를 하나 달아줘야 겠어요. 이건 아무리 똑같이 생겼어도 아예 구별이 안갈정도로 완전히 똑같이 생겨서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요,,아직도 ㅡ.ㅡ; 미안하다 늬들 구별도 못하는 엄마라서 ㅠ.ㅠ...
사무실 책상에 앉아서 바로 보이는 장면입니다. 딱 5분전에 찍은 따뜻한 사진~ 바로 아랑이 사진이네요!!!!! 얼굴이 빼쪼고미 내놓고는 쳐다봅니다. (저 박스안에는 다랑이도 있다능...ㅋㅋㅋ)
이제 좀 적응이 되었는지 지들끼리 막 뒹굴고 놀아요~ 하지만 그래도 가까이 가면 경계의 눈빛이 ㅠ.ㅠ
산미구엘..필리핀 맥주라죠?? 주말에 ...
한 3일전, 갑자기 우리 사무실에 찾아든 녀석이 있었으니 바로 뿌찌, 아기 고양이!
사무실 여 직원이 말하길 누가 쓰레기장에 버리고 있는걸 보고 자기에게 달라고 해서 사무실로 데리고 왔단다..이 녀석 어찌나 하는 짓이 예쁜지 냐옹냐옹 거리며 사람을 잘 따르는게 이뻐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다.
어제는 자고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슬금...
- 롬복의 작은 섬 Gili
- 2009/06/13 16:01
6월의 길리 뜨라왕안 모습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눈 부시게 화창합니다. 바다 색도 이루 말할수 없을 만큼 아름답구요!
웰컴 드링크를 담당하는 롬복 전통 목각인형님도 더운가봅니다;;
여느때보다 한가로운 오후..
고양이님도 그늘을 피해 살랑살랑 걸어갑니다.
나두 덥다구!
이 분도 더운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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