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길리뜨라왕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길리 뜨라왕안 :: 2009년 첫 Gili 0105~0107(2)2009.01.08
- 길리 뜨라왕안 :: Scallywags에 앉아서(7)2009.01.07
- 길리 뜨라왕안에서 만난 냥이들(8)200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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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롬복의 작은 섬 Gili
- 2009/01/08 17:51
이번에도 어김없이 수많은 짐들과 현지인들 사이에 끼어 통통배를 타고 들어간다.
날씨는 약간 흐림이었지만, 언제나 활기 넘치는 길리 뜨라왕안
유럽인들로 북적인다.
이미 먹구름은 내 머리 위 까지 왔지만 비는 금방 내리지 않았다. 비가 와도 길리의 멋진 바다색은 변하질 않고..
비가 한두방울씩 떨어지길래 급하게 들어간 카...
- 롬복의 작은 섬 Gili
- 2009/01/07 15:23
길리섬을 떠나야 할 한 시간 정도 남겨두고 뜨라왕안 섬에서 좋아하는 레스토랑중 하나인 Scallywags에 이렇게 해변을 바라보고 앉아서 인터넷을 하고 있다. 길리에 들어오면 이곳에서 항상 포크찹을 먹었는데……이번엔 먹질 못해 아쉽다. 무선인터넷은 뜨라왕안에 도착한 첫날도 이곳에 앉아 연결을 시도했지만 날씨가 흐려서 그랬는지 실패했었는데 오늘은 길리...
- 롬복의 작은 섬 Gili
- 2008/11/22 19:44
7월달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가지 못했던 길리 뜨라왕안. 고양이들의 천국인 길리 뜨라왕안.. 이틀동안 만난 고양이들은 아래 세마리보다 훨씬 많았지만 카메라에 담은 녀석들은 이녀석 뿐이라...
첫날 도착해서 저녁을 먹는데 우리 테이블로 어슬렁거리며 다가온 녀석, 먹을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한것인지 바로 바닥에 털석 엎드리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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