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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혀뒀던 사진들 & 냥이

환전소 앞에 세워져있던 멋있는 차들..근데 저 차들은 비오면 어쩌나... 언젠가 포스팅하려고 사진보정해놨던, 인도네시아 후식의 일종인 "Es Chandol(?), 에스챈돌" 뭐 별건 아니고, 달달한 후식의 일종으로 저 개구리알처럼 생긴건 밀가루로 만든것, 거기에 팥등의 곡류도 삶은것도 넣고, 코코넛밀크에 시원하게 얼음띄워 떠먹는 후식. ...

마타람몰 구경하기

마타람몰 1층, 구건물과 신건물 사이에 위치한 빵집 겸 커피숍..  예전엔 이곳이 밥집이었던것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잘 갖춰진 카페로 변해있더라. 매번 겉에서만 보고 지나쳤는데, 막상 들어와서 보니 소파도 편안하고 안락한걸로,, 안쪽은 조용하기도 하고, 커피값도 싸고.. 미처 몰랐었던, 괜찮은 커피숍 찾았다~  도너츠...

091110 일상

바로 어제, 늦은 저녁을 먹으러 셍기기 와룽 스테이크에 왔다. 요즘 만나면 젤 먼저 물어보는 '밥 먹었어?' '뭐 먹었어?'가 첫 대화가 되 버린 우리들. 한끼라도 제대로 먹어야 하는데 그게 젤 힘들구나~ 딸기쥬스가 된다고 해서 시켜보았는데, 오 이거 맛있었다. 얼마만에 씹어보는 딸기씨란 말이냐! 다들 무난하게 Chicken을...

간만에 내리는 스콜

먹구름이 잔뜩낀 하늘을 보며 출근하는길에 '오늘 하루종일 비가 올거란 걸' 예상은 했었다. 아니나 다를까..출근하고 나서도 계속 한두방울 내리던 빗방울이 점점 거세지더니 지금 사무실 밖의 모습이 ↓ 사진과 같다.  새로 이사한지 한달도 안된, new 사무실에서 바라본 밖의 모습. 비 한번 정말 시~원하게 쏟아진다. 좋구나~ 이글...

평범한 롬복의 일상

마타람몰 1층 KFC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마타람엘 나가면, 여기서 점심 또는 저녁을 먹고 C양은 생애 최초로 마사지를 받았다. 그것도 롬복에서,,, 영광입니다~ 마사지사를 기다리면서 셀프타이멀로 한컷~ 마타람 R 스파 밤엔 첫번째 방문이었던 코코비치카페. 나름 운치있고, 분위기 좋았다. 파도소리도 가깝게 들리고.. 코코 ...

롬복에서의 아침 출근길 모습

옛날 포스팅을 뒤적거리다가 방콕에 살때 출근길 아침의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 한걸 보고, 언젠가 여기에서의 출근길 모습도 사진으로 남겨놓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준비한,,인도네시아 롬복에서의 아침 출근길 모습..  셍기기지역의 주택 단지촌내에 살고있는 난, 보통 사무실 까지는 차량으로 이동하지만, ...

정전과 알베르토

최고의 궁합인것 같다.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나가버린 전기.. 집에 들어가자 마자 도로 나와버렸다. (뭐 한두번도 아니고;;) 그래서 간, 집앞에 있는 카페 알베르토! 오늘따라 이곳이 유난히 한적하다. 오랜만에 먹은 스파게티 씨푸드.  주인이 이탈리아 사람이라 음식도 정통 이탈리안식인지..아마도 내 입맛엔 정통이 안맞는...

어느날 저녁;; 마타람 오마쪼백

뭐 늘 그렇듯, 마타람몰에서 장을 보고 저녁을 먹고 가려고 어딜갈까 물색중에 한동안 뜸했던 오마쪼백 (<-자세한 설명은 이곳에서)이 생각났다. 우연히 발견하게된 현지식 구이(바까르, bakar)집인 이곳은 정말 대박! 그 바까르 맛이란 어디 내놔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맛나다! 정말 우리가 실내로 들어왔을땐 손님 한명도 없었는데 우리가...

롬복 Narmada Park

꾸따에서 셍기기 올라오다가, 잠시 들른 나르마다 공원... 롬복 마타람에서 30분거리에 떨어진곳에 위치하고 있다.  나르마다공원이 롬복의 구경명소인것 맞지만, 영어로 된 안내문이나 설명서같은게 없기에 이곳의 자세한 역사와 유래에 대해 알수는 없었다. 그냥 얼핏 듣기로 원래 이곳이 옛날옛적 롬복에 힌두왕국이 있었을...

2009 추석 in 롬복 그루뿍해변

체크아웃을 하고, 셍기기로 올라가기 전 롬복남부를 더 둘러보기위해 무작정 드라이브를 떠났다. 주변에 보이는 풍경이라고는 마른땅에 자라고있던 나무들과, 풀들이 전부..아, 간간히 염소떼와 물소떼가 풀을 뜯고 있고,, 지금 가고 있는곳은 Gerupuk, 그루뿍이라는 곳으로 일본, 유럽 서핑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다. 정말 이런곳을 누가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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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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