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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영양만점(?) 나시 짬뿌르

오늘 아침으로 먹었던 나시 짬뿌르[짬뿌르, campur]입니다. 짬뿌르는 인니어로 섞다, 섞이다 라는 뜻으로 밥에 반찬들 몇개 같이 담아 주는 서민 음식이죠. 일반적으로 한끼 식사로 많이 애용되는 밥인데 사무실 근처 길거리에도 종종 파는걸 목격할수 있어 가끔 사 먹는답니다.   나시 짬뿌르! 사무실 직원에게 부탁해서 사오라...

길리 뜨라왕안 :: 2009. 06.17

저저번주에 올린 사진 이네요..ㅎㅎ 1박을 하고 온 [뜨라왕안 코티지] 참~ 자주 옵니다 여기..ㅋ 다음날 아침 식사,, 여느때와 같이 토스트+잼+롬복커피... 좋습니다 좋구요~ 빌라옴박에 새로생긴 와룽블루라고 하는 카페...  이로써 빌라옴박에는 레스토랑&바&풀바&카페, 총 네군데의 식사...

뿌찌 ;; 고양이

한 3일전, 갑자기 우리 사무실에 찾아든 녀석이 있었으니 바로 뿌찌, 아기 고양이! 사무실 여 직원이 말하길 누가 쓰레기장에 버리고 있는걸 보고 자기에게 달라고 해서 사무실로 데리고 왔단다..이 녀석 어찌나 하는 짓이 예쁜지 냐옹냐옹 거리며 사람을 잘 따르는게 이뻐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다. 어제는 자고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슬금...

이번주 외식한 것 ;; 그래봐야 두번.

오랜만에 마신 와인;; 둘이서 한병은 좀 넘치고, 한잔은 모자르고, 해서 주문한 500ml 딱좋아! 와인은 호주산. 셍기기 아스마라 레스토랑의 전등. 오랜만에 고기님.. 음식이름은 기억안나고 오로지 300g인것만 기억나는건 뭐지?! 옆에 고로께 처럼 생긴건 메쉬포테이토를 튀긴것. 오 이거 맛있었다.. ...

길리 뜨라왕안 :: 방갈로

방살(Bangsal)에서 퍼블릭 보트를 타고 약 30~40분 달려 도착한, 길리 뜨라왕안의 항구..가 바로 앞에 보입니다. 항구인줄 어떻게 아냐구요? 일단 보트가 많이 정박해 있고, 보트에서 내리는 관광객을 실어나르기 위해 말마차(찌도모)가 많이 대기하고 있죠.. 항구 바로 앞 모습입니다. 눈에 띠는 건물이라면 manta dive...

길리 뜨라왕안 :: 뜨거웠던 6월의 어느날..

6월의 길리 뜨라왕안 모습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눈 부시게 화창합니다. 바다 색도 이루 말할수 없을 만큼 아름답구요! 웰컴 드링크를 담당하는 롬복 전통 목각인형님도 더운가봅니다;; 여느때보다 한가로운 오후.. 고양이님도 그늘을 피해 살랑살랑 걸어갑니다. 나두 덥다구! 이 분도 더운가 봅니다. ...

길리 뜨라왕안 :: 뜨라왕안 코티지 숙소 & 일상

[2009.06.10~06.11] 일 때문에 길리 뜨라왕안에 거의 매주 들어가는데, 주로 묵는 숙소질문이 가끔 있어서 오늘은 좀 자세하게 위치를 설명 하자면... 위 사진은 골목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보고 찍은 사진(위, 뜨라왕안코티지1의 사진) 뜨라왕안 선착장으로 도착 한다면, 도착해서 왼쪽으로 한 10분~15분 길 따라 오다...

롬복 최연소 교민;; 돌잔치

오늘은 롬복 20명 남짓되는 한국 교민들 중에서 가장 어린, 교민 유아(?)의 태어나 처음맞는 생일 잔치가 있던 날이다. 바로 [첫 돌 잔치]!! 장소는 돌잔치의 주인공 아이의 가족 분들이 하는 레스토랑 누산따라에서 잔치가 벌어졌다. 롬복 최연소 한국 어린이의 생일축하를 위해 교민분들도 여러분 오셨고, 아이의 가족 분들도 한국에서 몇몇분 오셔...

롬복 첫 경험 ;; 병원

처음 시작은 3월달, 그리고 좀 심한건 아마도 지난 수요일인것 같다. 뭘 딱히 먹었는지 모르겠는데 아무래도 알레르기 증상인것 같은 피부에 붉은게 올라오더라. 이건 뭐 처음 발병한 3월 이후로 정말 아무 때나 올라와 이유도 모르고, 그냥 당하고만 지냈었는데. 지난 수요일 부터 그 증상이 심해지더니 발, 다리, 허벅지 뿐만 아니라 얼굴까지 올라와 버린...

일상;; 길거리 음식

암뻬넌에서 셍기기로 들어오는 바로 그 경계, 그곳에 맛있는 사떼를 판다(응?) 바로 이런 간판이 보이면, 셍기기로 들어오는거다. 밑에 다른 DJI SAM SOE(지삼수)는 담배광고, 일.이.삼.이라는 뜻! 사떼아얌(인도네시아식 닭 꼬치구이)를 아주 맛있게 하는 집이 이 곳에 있어 사려고 들렀다. 사떼는 대부분 길거리 음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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