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롬복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12~20JAN09' 피터와 함께한 발리여행[울루와뚜,짐바란씨푸드](4)2009.01.22
- 롬복, 마타람몰의 새로운 카페(7)2009.01.12
- 이동식 식당, 메뉴는 미아얌, Mie Ayam(9)2009.01.12
- 스콜과 망고스틴(4)2009.01.10
- 길리 뜨라왕안 :: 에서 만난 cats 05~07JAN.09'(9)2009.01.09
- 길리 뜨라왕안 :: 2009년 첫 Gili 0105~0107(2)2009.01.08
- 길리 뜨라왕안 :: Scallywags에 앉아서(7)2009.01.07
- 2009.01.01 새해가 밝았습니다!(6)2009.01.04
- 2008년 마지막을 내리는 비와 함께~(2)2008.12.31
- Papaya Cafe - 롬복에도 크리스마스가...(3)2008.12.24
- 세상 구경하기
- 2009/01/22 21:59
1월 15일.3일간의 롬복여행을 마치고 발리로 떠나는 날이 되었다. 이틀은 셍기기에서 하루는 길리 뜨라왕안에서 묵었는데 있는 내내 날씨가 좋질 않아 롬복의 아름다운 바다를 제대로 못 보고 떠나는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발리행 비행기 Merpati 머르빠띠 국내선 항공..가는날 역시 하늘에 먹구름이 끼어있고 롬복-발리가는 25분이지만 혹시 궂은&nb...
- 롬복 둘러보기
- 2009/01/12 18:43
몇달전에 마타람몰 증축을 했다. 기존의 건물에 뒷쪽으로 4층 짜리로 넓혀서 새로 지었는데 처음엔 뭔가 기존의 마타람몰과는 다른 조금은 신식의 건물이 될 줄 알았는데 기대를 저버렸다. 기존의 마타람몰과 별반 차이가 없는. 안에 입점한 가게들도 비슷비슷하고(대부분 현지 옷가게들과 애들 용품) 예정되었던 스**스 커피숍도 들어오지 않았고, ...
- 롬복 둘러보기
- 2009/01/12 18:12
안그래도 조금 전 까지 배가 너무 고파 라면이라도 하나 끓여 먹어야 겠다 했는데 마침 집앞에서 발견한 미아얌[Mie Ayam]아저씨의 오토바이~ 아싸 이게 웬 떡이냐 싶어 얼른 돈과 그릇을 가지고 나왔다. 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맞으며 아저씨께 내가 가져온 그릇을 내밀었다. 사실 아저씨가 가지고 다니는 그릇에 담아서 한그릇 뚝딱 먹어버리고 그릇은 아저씨한...
저녁을 먹으러 마타람을 출발할때만 해도 햇볕 쨍쨍 날씨 화창맑음이었는데 저녁을 먹고, 장을 보고 나온 사이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 우산도 가지고 다니지 않는데 어쩌란 말이냐.. 그야말로 하늘에서 대야로 쏟아붙는 폭우였다. 게다가 바람까지 많이 불어 도로의 나뭇가지들은 힘없이 꺽여지고,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피할새도 없었던 가엾은 오토바이 운전자들을 당황...
- 롬복의 작은 섬 Gili
- 2009/01/09 13:44
짜쟌~ 이번 길리 뜨라왕안에서도 어김없이 많은 냥이 친구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첫번째 친구 냥이
저에게 뭐라고 말을 하네요 못 알아 들어 유감입니다~~
첫번째 놈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다른 곳에서 만난 냥이 친구
구석에 앉아아서 사진찍은 날 쳐다보던 세번째 냥이와 네번째 냥이
다섯번째 귀여운 애기 냥이
-...
- 롬복의 작은 섬 Gili
- 2009/01/08 17:51
이번에도 어김없이 수많은 짐들과 현지인들 사이에 끼어 통통배를 타고 들어간다.
날씨는 약간 흐림이었지만, 언제나 활기 넘치는 길리 뜨라왕안
유럽인들로 북적인다.
이미 먹구름은 내 머리 위 까지 왔지만 비는 금방 내리지 않았다. 비가 와도 길리의 멋진 바다색은 변하질 않고..
비가 한두방울씩 떨어지길래 급하게 들어간 카...
- 롬복의 작은 섬 Gili
- 2009/01/07 15:23
길리섬을 떠나야 할 한 시간 정도 남겨두고 뜨라왕안 섬에서 좋아하는 레스토랑중 하나인 Scallywags에 이렇게 해변을 바라보고 앉아서 인터넷을 하고 있다. 길리에 들어오면 이곳에서 항상 포크찹을 먹었는데……이번엔 먹질 못해 아쉽다. 무선인터넷은 뜨라왕안에 도착한 첫날도 이곳에 앉아 연결을 시도했지만 날씨가 흐려서 그랬는지 실패했었는데 오늘은 길리...
- 범상치않은 일상
- 2009/01/04 13:13
2008년 12월 31일 2009년이 되기까지 몇 분 남기고 있을 때의 집 앞 모습이다. 사실 오늘 같은 날이라면 나팔을 들고 거리로 나갔어야 하지만, 혼잡을 고려해 일주일 전부터 경찰이 배치되었으니 보지 않아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도로로 나올지 짐작이 간다. 아..생각만 해도 숨이 막히는 셍기기 메인 거리의 수 많은 인파 속으로 들어갈 자신...
- 범상치않은 일상
- 2008/12/31 13:48
손님아무리 롬복이 지금이 우기라지만 비가 하루종일 내리는 경우는 정말 드물다. 그리고 비가와도 새벽이나 오후4시쯤에 한두 번 내리고 마는 스콜이 대부분이라 아침이나 낮 시간대는 정말 더워서 계속 에어컨을 틀어놓고 지낼 정도이다. 헌데 아니 어떻게 손님만 들어온다고 하면(비록 몇 번 안되지만..) 뜨거운 햇살의 쨍쨍하던 날씨가 주룩주룩 내리는 장맛비로 변...
- 롬복 둘러보기
- 2008/12/24 13:09
집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있는 셍기기 메인도로..그곳에 있는 파파야 카페에서 들려오는 라이브 밴드 음악 소리에 이끌려 발거름이 저절로 그곳을 향했다. 입구에 들어서니 6인조로 구성된 인도네시아 밴드의 흥겨운 음악소리가 절정해 달해있었다. 9시 반~10시 까지 이어지는 크레이지 아우어가 막 끝난 10시 10분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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