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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선 구입,,근데 넌 누구?(4)2008.12.17
- 크게 액땜한 날!(9)2008.11.19
- 내가 원하던 스시가 아니라구!(4)2008.11.18
- [싱가폴 비자]1일 - 롬복 & 발리(6)2008.11.04
- 28.10.2008 트래블(2)2008.10.29
-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4)2008.10.21
- 셍기기 노래방(0)2008.10.20
- 선샤인 레스토랑(4)2008.10.18
- 발리, 짠디다사 candidasa(4)2008.10.08
- 길리 아이르 :: it's me(2)2008.07.04
- 범상치않은 일상
- 2008/12/17 11:30
어제 꽤 이른 시간(아침..10시쯤)에 집 앞 슈퍼에 갔다가 마침 바구니 생선장사 아주머니를 만났다. 사실 모르고 지나칠수도 있었는데 슈퍼집 직원들이 몰려 나와 뭘 잔뜩 사길래 호기심에 들여다 봤더니 바로 요 아래 생선. 하하하하하하하생선들이 어찌나 싱싱하고 비린내도 전혀 나지않고, 모양도 예쁜것이 생선킬러라고 할수있는 내가...
롬복온지 어언 9개월째로 접어드는데 그 동안 아무런 병치레 없이 자잘한 자동차 사고도 없이 잘 지내왔었는데 처음이었다. 그날 하루종일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고 2009년 미리 액땜 했다고 스스로에게 위로를 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 쉰 그날. 사실 살면서 크게 난 자동차 사고라고는 기억나지 않은 초등학교 입학 전에 단 한번이었고 만약 이번 사고가 났었다면 ...
- 롬복 둘러보기
- 2008/11/18 19:02
집에서 걸어서 채 5분 거리도 안되는 곳에 위치한 Happy café. 벼르고 벼르던 스시를 먹으러 갔다. 왠지 열대지방에서 날로 생선을 먹는다는 게 내키지가 않았고 주변 분들의 말로는 이곳 스시가 별로라고 들었기 때문에 조금 망설였지만 오늘은 뭔가 특별한걸 먹고 싶었다.이렇게 카페 한 켠에 스시바가 있어 롤이며 스시를 시켜 먹을수있다.해피카페 후문으로...
- 세상 구경하기
- 2008/11/04 19:30
싱가포르에 가기 위해 일단 발리로 출발!!! 딱 한 달 만에 다시 발리를 가게 되는 셈이다~ 내일 새벽 바로 싱가포르 가는 비행기를 타야 하기 때문에 이번엔 발리에 체류하는 시간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어디 멀리 갈수는 없었고, 아는 동생 얼굴이나 보고 커피나 한잔 할까 했는데 마침 공항으로 마중을 나온다고 해서 그 동생과 남은 시간을 보냈다.위의 사진...
- 범상치않은 일상
- 2008/10/29 13:06
발리가는 티켓을 구입하러 공항으로 갔다. 발리로 가는 비행기는 총 세 개. 머르빠띠(Merpati), 인도네시아 에어 트랜스포트(Indonesia air transport) 그리고 하나는 잘 기억이 나질 않네. 보통 발리갈때 머르빠티를 타고 갔었지만 이번엔 내가 원하는 늦은 오후 시간대에 비행기 편수가 없어 결국엔 인도네시아 에어 트랜스포트를 타고 가기...
- 슈퍼마켓을 가다
- 2008/10/21 13:54
필요한 물건들이 있어 마타람몰엘 갔었다. 뭐 마땅히 살 것 없어도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 슈퍼는 매일 가도 질리지 않는 것 같다. 뭐, 구경만 한다고 해놓고 항상 나올 때 보면 양손 가득 봉지가 들려있지만. ^^ 이것저것 보다가 휴지코너에서 발견한 요상한 물건. 막대기에 커다란 흰국화가 한송이 달려있는 바로 요것인데 이게 과연 뭘까요~? 이런 ...
발리가 아닌 롬복에서도 한국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노래방이 있을까? 있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한국노래가 있는 노래방(이라고 하기에는…… 가라오케쯤 되겠다.) 1층에는 오픈 형식으로 대형 스크린에 개인 테이블이 달려 있는 그런 곳이고 2층에 각 룸으로 된 노래방이다. 난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인데 사실 현지인들이 술 마시고 여자 만나러(?) 많이 오는 곳...
셍기기 들어오는 초입에 보면 Sentosa Hotel이 있다. 한 3성쯤 되려나. 방갈로 형식의 싼 숙소인데 이곳에 딸려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었다. 바닷가 앞에 레스토랑이 자리잡고 있기에 맥주한잔 하러 가끔 오는 곳인데 몇 일 전에서야 이곳은 음식값에 택스와 서비스 차지가 안 붙는걸 알았다. 세상에 셍기기에도 이런 곳이 있었다니, 어쩐지 횡재한 기...
- 세상 구경하기
- 2008/10/08 17:09
우붓을 떠나, 바로 찾아간 곳 Candidasa. 우붓에서 약 1시간 반, 발리 공항에서 약 2시간 걸리는 이곳은 관광객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었다. 발리 꾸따 러기안 거리를 생각하고 이곳을 찾았다면 실망할수도 있는 짠디다사는 롬복의 셍기기 거리와 많이 닮아 있었다. 도로끼고 오른쪽으로는 해변이 오른쪽으로는 ...
- 롬복의 작은 섬 Gili
- 2008/07/04 21:23
분위기 좋고.
이런곳에 서 있을 수 있게 해준 모든 것에 감사하고.
바다속으로 바다속으로
바다소리를 들으며 깊게 잠들수있었던 나만의 여행은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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