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셍기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De Quake(0)2009.12.10
- 091110 일상(6)2009.11.10
- 롬복에서의 아침 출근길 모습(4)2009.10.29
- 정전과 알베르토(0)2009.10.27
- 카페 알베르토(7)2009.09.21
- 롬복, 셍기기 석양(4)2009.08.07
- 아침엔 햄버~거!(7)2009.08.05
- 숨은 그림 찾기(4)2009.08.02
- 롬복, 셍기기 LINA 호텔(?) & 레스토랑(8)2009.07.12
- 이번주 외식한 것 ;; 그래봐야 두번.(15)200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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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사진 자료가 필요해서 사진도 찍고 겸사겸사 밥도 먹을겸 간, 드 퀘이크 레스토랑, 한 1년만에 다시 찾았는데, 새롭다.. ㅎㅎ
낮에 잠깐 들렀을때 모습.
이곳은 위치가 아트시장[pasar seni]안에 위치해 있어 밖에서 찾기 쉬운곳은 아니지만, 한번 찾아서 들어오면 그 view에 감탄하게 된다. 좀더 홍보를 하면 좋을텐데.....
바로 어제,
늦은 저녁을 먹으러 셍기기 와룽 스테이크에 왔다.
요즘 만나면 젤 먼저 물어보는 '밥 먹었어?' '뭐 먹었어?'가 첫 대화가 되 버린 우리들. 한끼라도 제대로 먹어야 하는데 그게 젤 힘들구나~
딸기쥬스가 된다고 해서 시켜보았는데, 오 이거 맛있었다. 얼마만에 씹어보는 딸기씨란 말이냐!
다들 무난하게 Chicken을...
- 범상치않은 일상
- 2009/10/29 13:02
옛날 포스팅을 뒤적거리다가 방콕에 살때 출근길 아침의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 한걸 보고, 언젠가 여기에서의 출근길 모습도 사진으로 남겨놓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준비한,,인도네시아 롬복에서의 아침 출근길 모습..
셍기기지역의 주택 단지촌내에 살고있는 난, 보통 사무실 까지는 차량으로 이동하지만, ...
최고의 궁합인것 같다.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나가버린 전기.. 집에 들어가자 마자 도로 나와버렸다. (뭐 한두번도 아니고;;)
그래서 간, 집앞에 있는 카페 알베르토!
오늘따라 이곳이 유난히 한적하다.
오랜만에 먹은 스파게티 씨푸드.
주인이 이탈리아 사람이라 음식도 정통 이탈리안식인지..아마도 내 입맛엔 정통이 안맞는...
배도 부르고, 집에 있기 답답할때, 어디 갈곳 없을까... 해서 간 카페 알베르토! 사실 여기 여주인이 조금 맘에 들진 않지만, 이곳 분위기 하나 만은 셍기기지역 최고라 가끔 와 맥주도 마시고 이야기도 나누는 그런 곳이다. 사실 집이랑도 굉장히 가깝기도 하고~
이곳엔 노트북도 2대 정도 구비가 되어 있고, 또 자기 노트북을 갖고 와 무선 무료 인터...
- 롬복 둘러보기
- 2009/08/07 13:53
어제 오후,,한 6시경 naga레스토랑 앞 해변입니다. 물이 빠져서 바닥이 살짝 보이네요..이날 바람도 좀 많이 불었어요 사진상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요;;
아,,,탄성이 나올 정도의 석양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예쁘네요^^
누군가 그 석양진 하늘 아래 바람을 이용한 카이트서핑을 하고 있습니다. 멋진풍경을 연출해 주네요~!
...
마타람에서 셍기기 메인거리 들어오는 초입에 보면, 환전소가 있고 바로 그 옆에 슈퍼&즉석 핫도그가게가 있습니다. 아, 이곳이 셍기기 두번째로 24시간 마켓이 생겼어요~~!! 축하해주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테이블의 수도 늘고, 점점 커지고 있는 슈퍼&핫도그 가게..
아침에 환전하러 들렀다가, 출출해서 b...
아래 보이는 파란하늘에 야자수 나무들이 어우러져 그림같은 사진을 한장 찍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진에는 숨어있는 무언가가 있어요 그게 뭘까~요?
한번 맞춰 보세용~~
보기
보이십니까?
야자수나무를 열심히 타고 있는 저 분!!
힘차게 올라갑니다!
영차 영차
이 나무 타는 아저씨 허리에는 줄...
- 롬복 둘러보기
- 2009/07/12 19:25
엊그제 저녁먹으러 들른 리나 호텔 앤 레스토랑입니다.
셍기기 메인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사실 호텔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구요 그냥 저렴한 숙소도 제공하고, 또 해변가 레스토랑도 함께하는 그런곳입니다. 셍기기 비치를 따라 이런곳들이 몇군데 더 있죠, 정확한 위치는 딱 집어 말하자면 셍기기에서 가장 물좋은(응?) 마리나 클럽(Marina club)이 바...
- 범상치않은 일상
- 2009/06/16 16:06
오랜만에 마신 와인;;
둘이서 한병은 좀 넘치고, 한잔은 모자르고, 해서 주문한 500ml 딱좋아! 와인은 호주산.
셍기기 아스마라 레스토랑의 전등.
오랜만에 고기님.. 음식이름은 기억안나고 오로지 300g인것만 기억나는건 뭐지?! 옆에 고로께 처럼 생긴건 메쉬포테이토를 튀긴것.
오 이거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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