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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내리는 스콜

먹구름이 잔뜩낀 하늘을 보며 출근하는길에 '오늘 하루종일 비가 올거란 걸' 예상은 했었다. 아니나 다를까..출근하고 나서도 계속 한두방울 내리던 빗방울이 점점 거세지더니 지금 사무실 밖의 모습이 ↓ 사진과 같다.  새로 이사한지 한달도 안된, new 사무실에서 바라본 밖의 모습. 비 한번 정말 시~원하게 쏟아진다. 좋구나~ 이글...

롬복 먹구름!

마타람몰에서 나오는 길인데 갑자기 먹구름이 끼기 시작했다. 저 구름의 상태로 봐서는 큰소나기 한번 션-하게 내릴것 같은;;이럴땐 도로에서 어물쩡 거리지 말고 얼른 주차를 하고 이 비를 피해야한다.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롬복 스콜

사진으로 잘 표현이 되지 않았지만 엄청나게 큰 소나기(스콜)이 내리고 있어요! 저 나무들과 큰 팜트리가 흔들리는게 보이나요? 뭐, 종종 보는 스콜이지만 이럴땐 내가 정말 열대지방에 살고있다는걸 실감하곤 합니다. 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보면 저도 덩달아 마음속 까지 시원해 지는 기분...못 느껴 본 분들은 말을 하지 마~!사진 한방 찍고, 포스팅 하는 그...

스콜과 망고스틴

저녁을 먹으러 마타람을 출발할때만 해도 햇볕 쨍쨍 날씨 화창맑음이었는데 저녁을 먹고, 장을 보고 나온 사이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 우산도 가지고 다니지 않는데 어쩌란 말이냐.. 그야말로 하늘에서 대야로 쏟아붙는 폭우였다. 게다가 바람까지 많이 불어 도로의 나뭇가지들은 힘없이 꺽여지고,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피할새도 없었던 가엾은 오토바이 운전자들을 당황...

2008년 마지막을 내리는 비와 함께~

손님아무리 롬복이 지금이 우기라지만 비가 하루종일 내리는 경우는 정말 드물다. 그리고 비가와도 새벽이나 오후4시쯤에 한두 번 내리고 마는 스콜이 대부분이라 아침이나 낮 시간대는 정말 더워서 계속 에어컨을 틀어놓고 지낼 정도이다. 헌데 아니 어떻게 손님만 들어온다고 하면(비록 몇 번 안되지만..) 뜨거운 햇살의 쨍쨍하던 날씨가 주룩주룩 내리는 장맛비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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