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롬복 둘러보기
- 2008/12/24 13:09
집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있는 셍기기 메인도로..그곳에 있는 파파야 카페에서 들려오는 라이브 밴드 음악 소리에 이끌려 발거름이 저절로 그곳을 향했다. 입구에 들어서니 6인조로 구성된 인도네시아 밴드의 흥겨운 음악소리가 절정해 달해있었다. 9시 반~10시 까지 이어지는 크레이지 아우어가 막 끝난 10시 10분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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