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gili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롬복, 7월 마지막날의 길리 아이르(Gili Air)(4)2009.08.01
- 길리 뜨라왕안 :: 2009. 06.17(4)2009.07.03
- 길리 뜨라왕안 :: 뜨라왕안 코티지 숙소 & 일상(2)2009.06.13
- 길리 뜨라왕안 :: 3월 2일~5일의 추억(10)2009.03.07
- 길리 뜨라왕안 :: 2009년 첫 Gili 0105~0107(2)2009.01.08
1
- 롬복의 작은 섬 Gili
- 2009/08/01 19:36
볼일이 있어 한나절 잠깐 다녀온 길리 아이르(Gili Air)의 모습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안보이지만, 약간의 바람이 붑니다~ 요즘 무심앙인(Musin Angin)이라고 8월달 까지는 이렇게 바람이 불어 파도가 조금 높을 수 있겠습니다~
제가 앉아있었던 sunrise 레스토랑 겸 방갈로
콜라한잔 하며 바다를 바라봅니다..&n...
- 롬복의 작은 섬 Gili
- 2009/07/03 19:08
저저번주에 올린 사진 이네요..ㅎㅎ
1박을 하고 온 [뜨라왕안 코티지] 참~ 자주 옵니다 여기..ㅋ
다음날 아침 식사,, 여느때와 같이 토스트+잼+롬복커피... 좋습니다 좋구요~
빌라옴박에 새로생긴 와룽블루라고 하는 카페... 이로써 빌라옴박에는 레스토랑&바&풀바&카페, 총 네군데의 식사...
- 롬복의 작은 섬 Gili
- 2009/06/13 15:08
[2009.06.10~06.11]
일 때문에 길리 뜨라왕안에 거의 매주 들어가는데, 주로 묵는 숙소질문이 가끔 있어서 오늘은 좀 자세하게 위치를 설명 하자면...
위 사진은 골목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보고 찍은 사진(위, 뜨라왕안코티지1의 사진)
뜨라왕안 선착장으로 도착 한다면, 도착해서 왼쪽으로 한 10분~15분 길 따라 오다...
- 롬복의 작은 섬 Gili
- 2009/03/07 19:47
우기가 막 끝나서인지 약간 해변에 산호들이 올라와 있었지만, 예전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해변을 만날 수 있어 좋았다.
3일동안 묵었던 숙소. Trawangan Cottage 뜨라왕안 코티지..
fan 룸에 테라스가 있는 작고 싼 방이었다. 일렬로 단 5채밖에 없다.
방 바로 앞에 있는 작은 정자, 여긴 그냥 젊은 동네 ...
- 롬복의 작은 섬 Gili
- 2009/01/08 17:51
이번에도 어김없이 수많은 짐들과 현지인들 사이에 끼어 통통배를 타고 들어간다.
날씨는 약간 흐림이었지만, 언제나 활기 넘치는 길리 뜨라왕안
유럽인들로 북적인다.
이미 먹구름은 내 머리 위 까지 왔지만 비는 금방 내리지 않았다. 비가 와도 길리의 멋진 바다색은 변하질 않고..
비가 한두방울씩 떨어지길래 급하게 들어간 카...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