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lombok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De Quake(0)2009.12.10
- 롬복 Narmada Park(0)2009.10.08
- 2009 추석 in 롬복 그루뿍해변(0)2009.10.06
- 카페 알베르토(7)2009.09.21
- Bali 090906 :: 세인트 레지스, 센트로, 가루다항공(10)2009.09.10
- 이녀석들!(4)2009.09.03
- 이것 저것 먹은것들!(4)2009.08.31
- 홀리데이 리조트 ;; independence buffet(2)2009.08.18
- 롬복, 셍기기 석양(4)2009.08.07
- 롬복, 7월 마지막날의 길리 아이르(Gili Air)(4)2009.08.01
이곳 사진 자료가 필요해서 사진도 찍고 겸사겸사 밥도 먹을겸 간, 드 퀘이크 레스토랑, 한 1년만에 다시 찾았는데, 새롭다.. ㅎㅎ
낮에 잠깐 들렀을때 모습.
이곳은 위치가 아트시장[pasar seni]안에 위치해 있어 밖에서 찾기 쉬운곳은 아니지만, 한번 찾아서 들어오면 그 view에 감탄하게 된다. 좀더 홍보를 하면 좋을텐데.....
- 롬복 둘러보기
- 2009/10/08 18:12
꾸따에서 셍기기 올라오다가, 잠시 들른 나르마다 공원... 롬복 마타람에서 30분거리에 떨어진곳에 위치하고 있다.
나르마다공원이 롬복의 구경명소인것 맞지만, 영어로 된 안내문이나 설명서같은게 없기에 이곳의 자세한 역사와 유래에 대해 알수는 없었다. 그냥 얼핏 듣기로 원래 이곳이 옛날옛적 롬복에 힌두왕국이 있었을...
- 롬복 둘러보기
- 2009/10/06 17:17
체크아웃을 하고, 셍기기로 올라가기 전 롬복남부를 더 둘러보기위해 무작정 드라이브를 떠났다.
주변에 보이는 풍경이라고는 마른땅에 자라고있던 나무들과, 풀들이 전부..아, 간간히 염소떼와 물소떼가 풀을 뜯고 있고,,
지금 가고 있는곳은 Gerupuk, 그루뿍이라는 곳으로 일본, 유럽 서핑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다. 정말 이런곳을 누가 알까...
배도 부르고, 집에 있기 답답할때, 어디 갈곳 없을까... 해서 간 카페 알베르토! 사실 여기 여주인이 조금 맘에 들진 않지만, 이곳 분위기 하나 만은 셍기기지역 최고라 가끔 와 맥주도 마시고 이야기도 나누는 그런 곳이다. 사실 집이랑도 굉장히 가깝기도 하고~
이곳엔 노트북도 2대 정도 구비가 되어 있고, 또 자기 노트북을 갖고 와 무선 무료 인터...
- 세상 구경하기
- 2009/09/10 15:50
푹신한 침대에서 푹-자고 일어나 아침을 먹으러갈 채비를 한다. 워낙에 St.Regis 세인트 레지스 조식에 대한 명성을 한차례 들은바가 있어 굉장히 기대를 하며 동생과 함께 레스토랑으로 gogo~!
일단 빵 종류, 도너츠류도 있네~
최소 5가지 이상되는 치즈류..
후식
요거트종류와 프룻펀치. ...
내 무릎위서 자라고 올려놓아도 금방 내려가는 녀석들이!
두 녀석 다 김군 무릎에 둥지를 틀고 앉았다.
눈을 똥그랗게 뜨고서
비슷한 사진들 이지만 하나도 버릴게 없어서 다 올렸다. ㅎㅎ 이쁜녀석들!
- 롬복 둘러보기
- 2009/08/31 12:13
8월 22일부터 이슬람 금식기간(약 한달동안 지속)인 르바란(뿌아사)가 시작되면서 부터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팔던 음식이나, 길거리에 내 놓고 팔던 나시 붕꾸스등이 싹- 들어가 버려 점심때가 되면 먹을게 없어져 버렸다.
하지만, 관광지역인 셍기기는 여행자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일반 음식점들은 모두 정상적인 영업을 하기 때문에 여행하기에는 ...
- 롬복 둘러보기
- 2009/08/18 14:09
오랜만에 롬복에 와 있는 친척동생과 단둘이 저녁을 먹으러 홀리데이리조트를 갔다. 마침 광복절이라 인디펜던스 부페디너 라고,, 마련이 되어 있어 들뜬마음으로 고고~!
이렇게 홀리데이 리조트 메인풀 옆에 마련된 부페.
의외로 사람들이 많아서 놀랬다. 확실히 롬복이 8월달 성수기긴 성수기인가보다. 정말 길거리에서 유럽애들...
- 롬복 둘러보기
- 2009/08/07 13:53
어제 오후,,한 6시경 naga레스토랑 앞 해변입니다. 물이 빠져서 바닥이 살짝 보이네요..이날 바람도 좀 많이 불었어요 사진상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요;;
아,,,탄성이 나올 정도의 석양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예쁘네요^^
누군가 그 석양진 하늘 아래 바람을 이용한 카이트서핑을 하고 있습니다. 멋진풍경을 연출해 주네요~!
...
- 롬복의 작은 섬 Gili
- 2009/08/01 19:36
볼일이 있어 한나절 잠깐 다녀온 길리 아이르(Gili Air)의 모습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안보이지만, 약간의 바람이 붑니다~ 요즘 무심앙인(Musin Angin)이라고 8월달 까지는 이렇게 바람이 불어 파도가 조금 높을 수 있겠습니다~
제가 앉아있었던 sunrise 레스토랑 겸 방갈로
콜라한잔 하며 바다를 바라봅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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