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lombok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롬복 최연소 교민;; 돌잔치(4)2009.06.08
- 롬복 첫 경험 ;; 병원(8)2009.06.05
- 일상;; 길거리 음식(5)2009.06.01
- 행복한 선물;; 망고!(4)2009.05.30
- 롬복, 셍기기 소리없이 강한 Asmara!!!(6)2009.05.25
- 롬복, 말림부 뷰 포인트(6)2009.05.22
- 짝퉁은 가라, 정품 DVD대여점 [오디바](7)2009.05.19
- 셍기기 그라하 식당;; 태국음식을 찾아라!(6)2009.05.19
- 롬복, 마타람몰;; 미라사 레스토랑(8)2009.04.21
- 일상;;롬복 빠사르(pasar),재래시장(5)2009.04.20
- 범상치않은 일상
- 2009/06/08 19:49
오늘은 롬복 20명 남짓되는 한국 교민들 중에서 가장 어린, 교민 유아(?)의 태어나 처음맞는 생일 잔치가 있던 날이다.
바로 [첫 돌 잔치]!! 장소는 돌잔치의 주인공 아이의 가족 분들이 하는 레스토랑 누산따라에서 잔치가 벌어졌다. 롬복 최연소 한국 어린이의 생일축하를 위해 교민분들도 여러분 오셨고, 아이의 가족 분들도 한국에서 몇몇분 오셔...
- 범상치않은 일상
- 2009/06/05 20:59
처음 시작은 3월달, 그리고 좀 심한건 아마도 지난 수요일인것 같다.
뭘 딱히 먹었는지 모르겠는데 아무래도 알레르기 증상인것 같은 피부에 붉은게 올라오더라. 이건 뭐 처음 발병한 3월 이후로 정말 아무 때나 올라와 이유도 모르고, 그냥 당하고만 지냈었는데. 지난 수요일 부터 그 증상이 심해지더니 발, 다리, 허벅지 뿐만 아니라 얼굴까지 올라와 버린...
- 범상치않은 일상
- 2009/06/01 12:10
암뻬넌에서 셍기기로 들어오는 바로 그 경계, 그곳에 맛있는 사떼를 판다(응?)
바로 이런 간판이 보이면, 셍기기로 들어오는거다.
밑에 다른 DJI SAM SOE(지삼수)는 담배광고, 일.이.삼.이라는 뜻!
사떼아얌(인도네시아식 닭 꼬치구이)를 아주 맛있게 하는 집이 이 곳에 있어 사려고 들렀다.
사떼는 대부분 길거리 음식이라...
- 범상치않은 일상
- 2009/05/30 10:26
어느날 우리 사무실 현지인 가이드가 부인과 아이를 데리고 사무실을 방문했는데 아래의 선물을 들고왔다.
쨔짠~
" 싱싱한 망고가 왔어요 망고~! 망고가 왔습니다~!"
대나무를 엮어 만든 바구니에 담겨져 있는, 갓 따가지고 온 싱싱한 망고!
가이드 말로는 남의 집에 방문할때에는 빈손으로 가는건 예의가 아니라며, 자기 집앞에 탐스럽...
- 롬복 둘러보기
- 2009/05/25 20:54
지금 살고있는 롬복, 셍기기에는 온갖 나라의 다국적 관광객들이 모이는 지역이라 그런지 이탈리안&인도네시아 퓨전레스토랑들이 많이 있다. 대부분이 셍기기 해변을 끼거나, 해변이 보이는 곳에 전망이 좋은 곳에 위치한 레스토랑들이지만, 셍기기 거리 안쪽으로 도로가까이에 위치한 레스토랑들도 상당수 있다. 난 사실 레스토랑이 해변이 보이고 안보이고를 떠...
- 롬복 둘러보기
- 2009/05/22 11:43
방살(Bangsal)에서 셍기기(Senggigi)쪽으로 해안도로를 따라 내려오다 보면, 한눈에도 알수있는 뷰 포인트를 만나게 된다. 이곳에는 관광객들 뿐만 아니라 롬복현지주민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뷰 포인트로 석양이 질 무렵인 6시~7시 사이에 삼삼오오 오토바이를 타고 탁트인 바다와 아름다운 석양을 보기위해 이곳으로 몰린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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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9 18:22
롬복에서 즐겨찾는 DVD대여점, O DIVA
JL.AIRLANGGA 잘란 아이르 랑가에 위치한 오디바는 롬복에 수많은 DVD대여점들이 있지만, 이곳의 최고 장점이라면 정품 DVD만 대여해 준다는것! 이것이 의미하는건, 한국어 subtitle의 DVD를 볼수다는 것이다. ㅎㅎㅎ
외관모습! VCD&DVD 오리지널!!임을 강...
- 범상치않은 일상
- 2009/05/19 13:09
예전 태국에 있을때, 방콕 사무실이 밀집해 있는 건물앞 거리에는 길거리 음식점들이 많았다. 나시고렝과 정말 비슷한 태국 볶음밥,카오팟이나 볶음 누들, 팟타이 그리고 쌀국수도 있었고, 특히 내가 좋아했던 음식은 바로 똠얌꿍! 이었다. 그때는 위장이 쓰릴정도로 매일먹어 아직도 그 맛을 잊지 못하고, 발리나 롬복 와서도 계속 그때의 그 맛을 찾으려고 애를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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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1 20:43
마타람몰에 또 다른 레스토랑이 생겼(??::)다. 새로 생긴건 아니고, 마타람몰 증축 전에 작은 베이커리 안에 식당이 있었는데 고게 증축을 함과 동시에 신건물에 새롭게 자리를 잡았더라. 겉에서 언뜻 안을 들여다 보니 웬 경양식 집같은 분위기의;;;일단 들어가 보자구!이름은 미라사!실내좌석, 그리고 실외좌석과 한켠엔 더 넓고 깔끔해진 베이커리가 위치하고 ...
- 롬복 둘러보기
- 2009/04/20 13:51
커다란 스콜(맞으면 머리에 정말 구멍이 날 것 같은;;)이 한차례 지나간 뒤, 하늘은 더 맑고, 초록은 더 푸르고, 촉촉하게 젖은 도로는 언제 비가 왔었냐는듯 조용하기만한 한 어느날,
작은 노란색의 봉고차 한대가 신호등에 걸렸다.
아, 신호등에 걸린게 아니라 타이어를 교체하는 중;;; 이구나,,
타이어를 교체하거나 말거나 안중에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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