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lombok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Kyo in Lombok(4)2009.04.14
- Gili Trawangan :: Nyepi holiday, 25~26MAR 2009(4)2009.03.31
- 기다림 at The Santosa resort and villa(0)2009.03.27
- 길리 뜨라왕안 :: 2009.03.16-17 빌라옴박 with Olivia(0)2009.03.23
- 이게 왠 횡재냐!!(7)2009.02.11
- 길리 뜨라왕안 :: 14~15JAN09' 피터와 함께한 빌라옴박(7)2009.02.02
- 롬복,알베르토 해변레스토랑(7)2009.01.27
- 롬복, 마타람몰의 새로운 카페(7)2009.01.12
- 이동식 식당, 메뉴는 미아얌, Mie Ayam(9)2009.01.12
- 스콜과 망고스틴(4)2009.01.10
- 범상치않은 일상
- 2009/04/14 21:15
블로그에서 만난 쿄 님을 롬복에서! 이 롬복하늘아래에서 만났다! 이런 이렇게 세상이 좁고도 좁을수가~ 워낙에 말레이시아에 거주하는 쿄님은 발리롬복을 좋아하셔서 한번쯤 만나겠지 했는데 이렇게 빨리 뵙게 될줄이야~ㅎㅎㅎㅎ 블로거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은 이번이 첫번째.. 쿄님과는 매번 블로그로만 이야기 하다가 얼굴을 직접보고 대화를 나누니 새롭고 신기...
- 롬복의 작은 섬 Gili
- 2009/03/31 12:35
발리설날인 녜삐에 난 길리 뜨라왕안에 있었다, 어찌나 사람들이 많던지..
저녁에 맛있는 카푸치노 한잔 하러간 scallywags,
저녁에 밥먹었던 해변레스토랑 dive shop. 근데 여긴 없는 메뉴가 너무 많은게 단점.
완전 덤탱이 쓰고 몸도 힘들고 맘도 지쳐 방안에서 눈물 찔끔흘린 숙소. 주인아줌마 완전 싸x지...
Traw...
- 범상치않은 일상
- 2009/03/27 23:58
개인적으로 롬복에서 좋아하는 풀빌라.산토사 리조트에서 단 4채 뿐인 풀빌라,,새로지어 깨끗하고, 모던한..맘에들어~산토사 빌라 로비 at 20:00손님 체크인 기다리는 중,,
- 롬복의 작은 섬 Gili
- 2009/03/23 11:44
처음으로 올리비아와 함께한 1박 2일의 짧은 여행..6개월 전에 한국에서 잠깐 얼굴보고 이렇게 롬복에서 다시 만나 여행을 가게 될 줄이야. 내친김에 다음 여행까지 계획 하고야 말았다.. 다음번엔 좀더 길게 가자규~
롬복에서 짧게 여행을 떠나면 남쪽 꾸따쪽 아니면 북동쪽 길리섬이 적당한데 이번엔 길리 뜨라왕안으로 여행지를 잡았다. 우리 둘만 가는게 ...
- 범상치않은 일상
- 2009/02/11 18:02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은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다가 갑자기 연결된 무선 인터넷! 이게 왠 횡재냐~~~롬복의 인터넷 사정(마타람쪽은 제외!)을 알기에 돈도 내지 않았는데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속도도 현재 한달에 8만원정도 내는 인터넷 속도와 맞먹을 정도로 빠르고...이런날도 있구나!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 롬복의 작은 섬 Gili
- 2009/02/02 12:04
비교적 자주 가는 길리 뜨라왕안이지만 매번 좋아하는 이들과 함께 하기에 그 여행의 기분은 갈때마다 다르다. 이번에 좀 아쉬운 점이라면 날씨가 많이 따라주지 않아 정말 환상적인 뜨라왕안의 바다빛을 볼수 없었다는 것. 그것만 빼면 즐거웠던 여행이었다.
우리가 묵었던 숙소는 꼭 한번 묵어보고 싶었던 Vila Omba...
- 롬복 둘러보기
- 2009/01/27 15:09
정전.. 또 정전이 되었다. 아무리 이해하려고 전력이 딸려서 그러겠지 이해하려고 하지만 정말 두턱대고 끊어버리는 전기 때문에 가끔은 사람 환장하게 만든다. 가뜩이나 날은 더 덥고, 선풍기 에어컨 하나 켤 수 없을때, 시원한 바람이 그리울때면 찾는 곳이 있었으니 바로 셍기기비치에 위치한Cafe Alberto. 요즘 레노베이션을 막 마쳐 레스토랑안에 커다란...
- 롬복 둘러보기
- 2009/01/12 18:43
몇달전에 마타람몰 증축을 했다. 기존의 건물에 뒷쪽으로 4층 짜리로 넓혀서 새로 지었는데 처음엔 뭔가 기존의 마타람몰과는 다른 조금은 신식의 건물이 될 줄 알았는데 기대를 저버렸다. 기존의 마타람몰과 별반 차이가 없는. 안에 입점한 가게들도 비슷비슷하고(대부분 현지 옷가게들과 애들 용품) 예정되었던 스**스 커피숍도 들어오지 않았고, ...
- 롬복 둘러보기
- 2009/01/12 18:12
안그래도 조금 전 까지 배가 너무 고파 라면이라도 하나 끓여 먹어야 겠다 했는데 마침 집앞에서 발견한 미아얌[Mie Ayam]아저씨의 오토바이~ 아싸 이게 웬 떡이냐 싶어 얼른 돈과 그릇을 가지고 나왔다. 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맞으며 아저씨께 내가 가져온 그릇을 내밀었다. 사실 아저씨가 가지고 다니는 그릇에 담아서 한그릇 뚝딱 먹어버리고 그릇은 아저씨한...
저녁을 먹으러 마타람을 출발할때만 해도 햇볕 쨍쨍 날씨 화창맑음이었는데 저녁을 먹고, 장을 보고 나온 사이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 우산도 가지고 다니지 않는데 어쩌란 말이냐.. 그야말로 하늘에서 대야로 쏟아붙는 폭우였다. 게다가 바람까지 많이 불어 도로의 나뭇가지들은 힘없이 꺽여지고,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피할새도 없었던 가엾은 오토바이 운전자들을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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