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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 뜨라왕안 :: 2009. 06.17

저저번주에 올린 사진 이네요..ㅎㅎ 1박을 하고 온 [뜨라왕안 코티지] 참~ 자주 옵니다 여기..ㅋ 다음날 아침 식사,, 여느때와 같이 토스트+잼+롬복커피... 좋습니다 좋구요~ 빌라옴박에 새로생긴 와룽블루라고 하는 카페...  이로써 빌라옴박에는 레스토랑&바&풀바&카페, 총 네군데의 식사...

길리 뜨라왕안 :: 뜨거웠던 6월의 어느날..

6월의 길리 뜨라왕안 모습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눈 부시게 화창합니다. 바다 색도 이루 말할수 없을 만큼 아름답구요! 웰컴 드링크를 담당하는 롬복 전통 목각인형님도 더운가봅니다;; 여느때보다 한가로운 오후.. 고양이님도 그늘을 피해 살랑살랑 걸어갑니다. 나두 덥다구! 이 분도 더운가 봅니다. ...

길리 뜨라왕안 :: 뜨라왕안 코티지 숙소 & 일상

[2009.06.10~06.11] 일 때문에 길리 뜨라왕안에 거의 매주 들어가는데, 주로 묵는 숙소질문이 가끔 있어서 오늘은 좀 자세하게 위치를 설명 하자면... 위 사진은 골목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보고 찍은 사진(위, 뜨라왕안코티지1의 사진) 뜨라왕안 선착장으로 도착 한다면, 도착해서 왼쪽으로 한 10분~15분 길 따라 오다...

길리 뜨라왕안 :: 롬복에서 다시뭉친 우리들 03.28~03.30

1월에 롬복&발리를 다녀간 피터오빠와 JOO가 사업차 다시 롬복과 발리를 찾았다. 커다란 선물꾸러미들과 함께~^^ 이들의 일정은 도착한 후 이틀은 길리 뜨라왕안-> 다음 이틀은 셍기기->그 다음은 발리 일정으로, 처음 롬복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달려간 길리 뜨라왕안.. 저번 1월에 왔을때는 완연한 우기라서 비오고 바람불고...

길리 뜨라왕안 :: 2009.03.16-17 빌라옴박 with Olivia

처음으로 올리비아와 함께한 1박 2일의 짧은 여행..6개월 전에 한국에서 잠깐 얼굴보고 이렇게 롬복에서 다시 만나 여행을 가게 될 줄이야. 내친김에 다음 여행까지 계획 하고야 말았다.. 다음번엔 좀더 길게 가자규~ 롬복에서 짧게 여행을 떠나면 남쪽 꾸따쪽 아니면 북동쪽 길리섬이 적당한데 이번엔 길리 뜨라왕안으로 여행지를 잡았다. 우리 둘만 가는게 ...

길리 뜨라왕안 :: 14~15JAN09' 피터와 함께한 빌라옴박

비교적 자주 가는 길리 뜨라왕안이지만 매번 좋아하는 이들과 함께 하기에 그 여행의 기분은 갈때마다 다르다. 이번에 좀 아쉬운 점이라면 날씨가 많이 따라주지 않아 정말 환상적인 뜨라왕안의 바다빛을 볼수 없었다는 것. 그것만 빼면 즐거웠던 여행이었다.   우리가 묵었던 숙소는 꼭 한번 묵어보고 싶었던 Vila Om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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